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 버렸다 후기 줄거리 리뷰 The Residence 2025

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 버렸다는 넷플릭스
에서 공개 된 미스터리 드라마 입니다.
백악관에서 살인이 벌어지고 탐정이
추리를 하는 주제입니다.

그렇게-사건-현장이-되어-버렸다

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 버렸다

  • 장르: 미스터리, 추리, 코미디, 범죄
  • 국가: 미국
  • 출연: 우조 아두바,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제이슨 리,
    랜들 박, 수잔 켈레치 왓슨
  • ott: 넷플릭스
  • 회차: 8부작
  • 공개: 2025.03.20

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 버렸다 리뷰

백악관 관저에서 백악관 수석 관리자 AB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여기서는 국빈 만찬이 진행 중 이었기 때문에
관계자들은 이 사건을 극단적인 시도로 마무리를
짓고 싶어했지만 이 사건에 코델리아라는 명탐정이
끼어들게 되죠.

어떤 스타일의 드라마인가

코델리아-탐정-입니다

이 드라마는 굉장히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며
용의자 역시 굉장히 많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살해범 용의자가 바뀝니다.

추리 드라마로서는 예측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나쁘지 않았지만, 그만큼 피로감 역시 상당했죠.
중간 중간 코미디가 있기는 한데 대부분 코델리아 탐정의
말장난으로 분위기를 환기 시키는 정도였습니다.

너무 뻔한 차별 메시지

이 드라마가 피곤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계속 바뀌는 장소, 수많은 등장 인물외에도
차별에 대한 메시지가 계속 나온다는 점 입니다.

백인 남자는 사건을 은폐 시키려는 사람으로
그렸으며, 대통령 역시 살인 사건 보다는
자신의 위신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CIA 국장, FBI 국장 역시 무능력한 남성으로
연출 됩니다.

오직 탐정인 코델리아만이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실상 이 사람만 정상적인 인간의 사고를
하는 것으로 표현되죠.

뭐… 공통적으로 흑인 캐릭터들은 전부
정상적인 행동을 한다는 점에서 꽤 뻔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 버렸다 후기

배우들의 연기나 추리 드라마로서는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우조 아두바는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리즈에서 굉장히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배우라서
이번 작품에서도 꽤 강한 캐릭터성을 보여줍니다.

문제점은 역시 굳이 넣지 않아도 될 차별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계속 언급하는 것과 드라마 자체가
산만하다는 점이었네요.
이런 점만 감안한다면 감상해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025년 3월 넷플릭스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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