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컴패니언 후기 줄거리 리뷰 The Lady’s companion 2025

레이디스 컴패니언은 넷플릭스에서
감상 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입니다.
스페인에서 제작 되었으며 19세기의
여성 사교계를 주제로 합니다.

스포는 없이 감상 후기만 적었습니다.

레이디스-컴패니언

레이디스 컴패니언

  • 장르: 로맨틱 코미디, 코미디, 시대물
  • 국가: 스페인
  • 출연: 마리아 카바예로, 조에 보나폰테, 나디아 디 산티에고,
    알바로 멜, 이라체 엠파란, 이사 몬탈반
  • ott: 넷플릭스
  • 공개: 2025.03.28
  • 회차: 8부작
  • 평점: IMDb 7.2

레이디스 컴패니언 리뷰

19세기 후반 귀족 여성들의 사교계와 결혼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컴패니언중 최고라 불리우는
엘레나 비안다 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실 컴패니언이라는 직업은 귀족 여성이
결혼을 하게 된다면 바로 짤리게 되는
직업이기도 했기 때문에 불안정하기도 했죠.
비안다는 그런 상황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세 자매의 컴패니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자매가 셋이나 되었기 때문에 여기 취직하면
장기 계약이기 때문입니다.

브리저튼이 되고 싶었던 드라마

비안다와-세-자매-입니다

이 드라마는 브리저튼을 조금 더 코믹하게
그리고 싶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여성 사교계를 그리고 싶었지만 너무 가벼워서
몰입이 힘들었고, 시대에 안 맞게 여성의 주체성을
강조 하다보니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했죠.

작품의 대부분이 브리저튼 팬이 만든 팬메이드
작품으로 느껴질 정도로 연출이 비슷하지만
싸구려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사실 로맨스의 비중이 주인공이 아니며
드라마 흐름 역시 주인공이 아닌 세 자매를
중심으로 흘러가며 주인공은 그저 자매를
사교계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는 점은
꽤 신선했지만, 이것도 초반 뿐이었던 것 같네요.

자매는 셋이지만 결론적으로 첫째에 비중이
너무 쏠려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8부작 내내 질질 끄는 형태로 흘러가기 때문에
다른 자매의 이야기도 섞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몰입이 힘든 제 4의 벽

비안다-입니다

이 주인공 비안다가 시종일관 카메라를 쳐다보며
관객들에게 코미디를 시도합니다.
무슨 의도인지 모를 정도로 지나치며 문화적
차이 때문인지 이게 웃기려고 저러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꽤 유치하다는 느낌마저
들었던 것 같네요.
근데 사실 저런 연출이 아니었다면 볼거리가
없는 이 드라마에 재미가 더 줄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레이디스 컴패니언 후기

드라마의 결말은 시즌 2를 염두한 결말로
마무리 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미 시즌 2는 제작을 하기로
확정이 난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장르가 넷플릭스에서 굉장한
인기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결정이 난 것 같은데,
시즌 2가 기다려지지는 않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브리저튼을 한번 더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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